크로웅

지리산해발 399.3m

실시간 산악날씨 기상상황

🌫️ 안개(시야 주의)
현재 온도
14.3°
체감 온도 14.3°
💨 풍속: 1.5m/s
🧭 풍향: 서남서풍
💧 강수: 0mm
🌅 일출: 05:16
🌇 일몰: 19:48
⚠️ 하산 권장: 18:48

오늘의 산행 가이드

🌫️ **시야 확보 주의:** 가시거리가 짧아 길을 잃기 쉽습니다. 정해진 등산로를 벗어나지 마세요.

내일 산악날씨 예보

🌫️ 안개(시야 주의)
종합 날씨
12.6° / 19.4°
최저/최고
AI 산행 조언:
⚠️ 바위 구간이 매우 미끄럽습니다. 접지력이 좋은 등산화를 착용하세요.
📍 안개가 짙으니 랜턴을 휴대하고 일행과 떨어지지 마세요.

24시간 시간대별 날씨 상황

28일(일) 21:00
🌫️ 안개(시야 주의)
13.7°
28일(일) 22:00
🌫️ 안개(시야 주의)
13.3°
28일(일) 23:00
🌫️ 안개(시야 주의)
12.8°
29일(월) 00:00
🌫️ 안개(시야 주의)
12.8°
29일(월) 01:00
🌫️ 안개(시야 주의)
12.6°
29일(월) 02:00
🌤️ 구름 조금
12.6°
29일(월) 03:00
☀️ 맑음
13.1°
29일(월) 04:00
☀️ 맑음
13°
29일(월) 05:00
☀️ 맑음
12.9°
29일(월) 06:00
☀️ 맑음
13.6°
29일(월) 07:00
☀️ 맑음
14.9°
29일(월) 08:00
🌤️ 구름 조금
16.1°
29일(월) 09:00
⛅ 부분적으로 흐림
16.6°
29일(월) 10:00
⛅ 부분적으로 흐림
18°
29일(월) 11:00
🌦️ 약한 비
18.9°
29일(월) 12:00
🌡️ 정보 업데이트 중
18.8°
29일(월) 13:00
🌡️ 정보 업데이트 중
19.1°
29일(월) 14:00
🌡️ 정보 업데이트 중
19.4°
29일(월) 15:00
🌡️ 정보 업데이트 중
19.2°
29일(월) 16:00
🌤️ 구름 조금
19°
29일(월) 17:00
🌡️ 정보 업데이트 중
18.7°
29일(월) 18:00
⛅ 부분적으로 흐림
17.9°
29일(월) 19:00
⛅ 부분적으로 흐림
16.5°
29일(월) 20:00
🌫️ 안개(시야 주의)
14.7°

* 산악 지형 특성상 고도에 따라 기온차(100m당 약 0.6°C)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좌우 스크롤 하게 되면 더 많은 정보가 나옵니다.

8일 주간 산악 날씨 예보

06/28 (일)
🌤️
구름 조금
12.8° / 14.3°
06/29 (월)
🌡️
🌡️ 정보 업데이트 중
12.6° / 19.4°
06/30 (화)
부분적으로 흐림
11.6° / 20°
07/01 (수)
부분적으로 흐림
10.3° / 17.7°
07/02 (목)
🌦️
🌦️ 약한 비
14.1° / 17.4°
07/03 (금)
🌦️
🌦️ 약한 비
14.1° / 20.5°
07/04 (토)
🌦️
🌦️ 약한 비
14.2° / 21.3°
07/05 (일)
🌡️
🌡️ 정보 업데이트 중
14.8° /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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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정보 및 상세 위치

관리 기관: 통영시청

문의 번호: 1577-0557

좌표: 35.3369, 127.7306
"환상의 섬" 사량도 그 중간에 우뚝 솟은 또 다른 "지리산"(398m) 힘겹게 오른 옥녀봉서 바라보는 한려수도와 하산 후의 싱싱한 회는 눈과 입이 즐겁다. 환상의 섬! 사량도가 더욱 아름답게 새로이 태어났다.



감추어졌던 사량도의 비경들이 이제 수많은 산꾼과 여행자들에게 흐뭇하게 그 매혹적인 자태를 드러내게 된 것이다. 통영시에서 펼친 관광개발로 대항해수욕장이 조성되고 여객선 터미널이 새롭게 단장되고 위험했던 등산로가 야무지게 정비되는 등 찾는 이들의 안전과 편의를 개선하여 사량도는 수많은 관광객으로 붐비고 있다.



사량도는 통영시 사량면에 해당하는 섬으로 우리나라 남단 다도해 한려해상공원에 둘러싸인 아름다운 섬이다. 사량도는 섬 자체가 뱀 모양으로 생겼고 뱀이 많다고 해서 붙인 이름이라 하는데, 한 남자가 이룰 수 없는 사랑에 괴로워하다 상사병으로 죽어 뱀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온다. 삼천포 앞바다의 잔잔한 물결을 가르고 사량도 상도에 도착하면 섬 가운데 우뚝 솟은 지리산을 볼 수 있다.



본래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전라도와 경상도에 걸친 장대한 지리산이 바라다보여 「지이망산」이라 불리다가 그 말이 줄어 「지리산」이 된 것이다. 높이는 얼마 되지 않지만, 한려수도의 빼어난 경관과 어우러져 그 어느 명산 못지않게 절묘한 경관을 간직하고 있다.



산에 오르는 길은 여럿 있으나 돈지포구를 시발점으로 지리산 옥녀봉을 거치는 능선을 타고 진촌으로 빠지는 코스를 택하는 것이 이 산의 참모습을 가장 잘 즐기는 방법이다. 돈지는 수려한 경관의 바위산과 푸른 물살이 넘실대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한 폭의 그림 같은 순박한 섬마을이다. 마을을 빠져나와 산을 오르기 시작하면 돌밭길이 나오는데 시야에 들어오는 바다 풍경 덕에 돌길이 지루하지 않고 아기자기하기만 하다. 행여 주위 경관에 시선을 빼앗겨 발이라도 헛디딜까 걱정이 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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