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웅

선운산_도솔봉해발 334.7m

실시간 산악날씨 기상상황

⛅ 부분적으로 흐림
현재 온도
14.2°
체감 온도 14.2°
💨 풍속: 1.9m/s
🧭 풍향: 서북서풍
💧 강수: 0mm
🌅 일출: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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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산 권장: 18:29

오늘의 산행 가이드

🥾 **안전 산행:** 기상 변화에 유의하며 무리하지 않는 산행을 권장합니다.

내일 산악날씨 예보

🌫️ 안개(시야 주의)
종합 날씨
12.5° / 26.7°
최저/최고
AI 산행 조언:
⚠️ 바위 구간이 매우 미끄럽습니다. 접지력이 좋은 등산화를 착용하세요.
📍 안개가 짙으니 랜턴을 휴대하고 일행과 떨어지지 마세요.

24시간 시간대별 날씨 상황

13일(수) 21:00
⛅ 부분적으로 흐림
13.8°
13일(수) 22:00
⛅ 부분적으로 흐림
13.3°
13일(수) 23:00
🌤️ 구름 조금
12.9°
14일(목) 00:00
🌫️ 안개(시야 주의)
12.9°
14일(목) 01:00
🌫️ 안개(시야 주의)
12.9°
14일(목) 02:00
🌫️ 안개(시야 주의)
12.8°
14일(목) 03:00
🌫️ 안개(시야 주의)
12.7°
14일(목) 04:00
🌫️ 안개(시야 주의)
12.6°
14일(목) 05:00
🌫️ 안개(시야 주의)
12.5°
14일(목) 06:00
🌫️ 안개(시야 주의)
12.6°
14일(목) 07:00
🌫️ 안개(시야 주의)
14.6°
14일(목) 08:00
🌤️ 구름 조금
17.8°
14일(목) 09:00
☀️ 맑음
21.2°
14일(목) 10:00
☀️ 맑음
24°
14일(목) 11:00
🌡️ 정보 업데이트 중
25.9°
14일(목) 12:00
🌡️ 정보 업데이트 중
26.7°
14일(목) 13:00
🌦️ 소나기
26.4°
14일(목) 14:00
🌡️ 정보 업데이트 중
25°
14일(목) 15:00
🌡️ 정보 업데이트 중
23.9°
14일(목) 16:00
⛅ 부분적으로 흐림
23.2°
14일(목) 17:00
🌤️ 구름 조금
22.2°
14일(목) 18:00
🌤️ 구름 조금
20.9°
14일(목) 19:00
🌤️ 구름 조금
19.4°
14일(목) 20:00
☀️ 맑음
17.7°

* 산악 지형 특성상 고도에 따라 기온차(100m당 약 0.6°C)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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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주간 산악 날씨 예보

05/13 (수)
부분적으로 흐림
12.9° / 14.2°
05/14 (목)
🌡️
🌡️ 정보 업데이트 중
12.5° / 26.7°
05/15 (금)
☀️
맑음
13.6° / 25.1°
05/16 (토)
☀️
맑음
13.7° / 25.4°
05/17 (일)
🌤️
구름 조금
13° / 27.3°
05/18 (월)
부분적으로 흐림
13.2° / 25°
05/19 (화)
부분적으로 흐림
15.2° / 24.9°
05/20 (수)
🌦️
🌦️ 약한 비
18.8° /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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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정보 및 상세 위치

관리 기관: 고창군청

문의 번호: 063-564-2121

좌표: 35.4888, 126.5803
봄이면 동백꽃과 벚꽃으로 유명한 선운산은 '호남의 내금강'으로 불리는 산으로 197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명산이다. 본래 도솔산이었으나 백제 위덕왕 24년(577년)에 창건한 선운사(禪雲寺)가 있어 선운산이라 불리게 되었다.
선운산은 이름 그대로 구름 속에 선(禪)을 닦는 산으로 선운사를 비롯해 참당암, 도솔암, 석상암, 동운암 등 유서 깊은 사찰과 암자가 산자락에 자리 잡고 있다. 그중 선운사는 백제 위덕왕 24년(577년)에 검단(黔丹) 선사가 창건한 사찰로, 한때 89개 암자를 거느리기도 하였으나 현재는 4개의 암자만 남아있다. 선운사 대웅전 뒤에는 5천여 평의 동백나무 숲(천연기념물 제184호)이 있는데 매년 4월 중순이면 붉게 피어나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김정호의 '대동여지도'에는 선운산이 표시돼 있지만, 현재 각종 지도에는 선운산이라 표시되어 있지 않으며, 선운사 뒷산을 '도솔산' 또는 '수리봉'으로 표시하고 있다.
선운사 창건 설화는 여러 가지가 있다.
원래 선운사 자리는 용이 사는 용추로 검단 선사가 용을 쫓아냈지만 용추를 메울 길이 없자, 용추에 꼭두각시 배를 띄우고 돌을 던져 꼭두각시놀이를 하게 하였다 한다. 그때 마을에 눈병이 퍼졌는데 숯 한 짐씩을 용추에 버린 뒤 눈을 씻으면 낫는다는 소문을 퍼뜨려 용추를 메워 선운사를 지었다는 전설이 있다. 실제로는 검단 선사가 그의 친구이자 신라 24대 진흥왕의 왕사인 의원(義雲) 선사의 도움을 받아 진흥왕의 시주로 선운사를 창건하였다 한다. 진흥왕이 중생제도를 위해 왕위를 버리고 도솔왕비와 중애공주를 데리고 입산, 수도하였다는 진흥굴(眞興窟. 일명 좌변굴(左邊窟), 열석굴(裂石窟))이 도솔암 아래에 남아있다.
낙조대에서 바라보는 서해의 조망과 하늘로 날아오를 듯한 모습을 한 천마봉 등 볼거리가 푸짐한 이 산은 암자와 바위, 굴마다 숱한 전설이 깃들어 있어 지루함 없이 산행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선운산 마애불에는 재미난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옛날부터 마애불 배꼽 속에 신기한 비결이 들어 있고 그 비결이 나오는 날 한양의 이씨가 망한다는 전설이 있었다. 전라도 감사 이서구(李書九)가 마애불의 배꼽을 열어 보려다가 뇌성벽력이 쳐 실패한 일이 있었는데 동학혁명이 일어나기 전 동학의 간부 손화중(孫和中)이 배꼽을 열고 그 비결을 꺼내 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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