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산해발 687.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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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산행 가이드
✅ **산행 최적:** 쾌적한 날씨입니다. 즐거운 등산 되세요!
내일 산악날씨 예보
☀️ 맑음
종합 날씨
12.5° / 30.2°
최저/최고
AI 산행 조언:
🍃 능선 부근에 바람이 다소 강하니 모자가 날아가지 않게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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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시간대별 날씨 상황
13일(수) 21:00
⛅ 부분적으로 흐림
17.4°
13일(수) 22:00
⛅ 부분적으로 흐림
16.5°
13일(수) 23:00
🌤️ 구름 조금
16°
14일(목) 00:00
☀️ 맑음
15.1°
14일(목) 01:00
☀️ 맑음
14.2°
14일(목) 02:00
☀️ 맑음
13.6°
14일(목) 03:00
☀️ 맑음
13°
14일(목) 04:00
🌤️ 구름 조금
12.6°
14일(목) 05:00
🌤️ 구름 조금
12.5°
14일(목) 06:00
☀️ 맑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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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음
16°
14일(목)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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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14일(목) 09:00
☀️ 맑음
22.5°
14일(목) 10:00
☀️ 맑음
25.4°
14일(목) 11:00
☀️ 맑음
27.5°
14일(목) 12:00
☀️ 맑음
28.6°
14일(목) 13:00
☀️ 맑음
29.5°
14일(목)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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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14일(목)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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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14일(목)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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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14일(목) 17:00
☁️ 흐림
28.8°
14일(목)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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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
14일(목) 19:00
☀️ 맑음
24.8°
14일(목) 20:00
☀️ 맑음
22.7°
* 산악 지형 특성상 고도에 따라 기온차(100m당 약 0.6°C)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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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주간 산악 날씨 예보
05/13 (수)
☀️
맑음
16° / 19°
05/14 (목)
🌤️
구름 조금
12.5° / 30.2°
05/15 (금)
☀️
맑음
14° / 29.8°
05/16 (토)
☀️
맑음
14° / 30.1°
05/17 (일)
⛅
부분적으로 흐림
15.9° / 30.7°
05/18 (월)
⛅
부분적으로 흐림
15.8° / 30.7°
05/19 (화)
☁️
흐림
16.2° / 25.4°
05/20 (수)
🌧️
비
16° /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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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정보 및 상세 위치
관리 기관: 진안군청
문의 번호: 063-430-2114
좌표: 37.0523, 127.4894
마이산은 옛날 용출산, 동금산 등으로 불려 오다가 조선왕조 때 태종이 말 귀를 닮았다고 한 뒤부터 마이산이라 칭하게 됐다. 재미있는 것은 마이산은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 그 모습이 달라 보인다는 것이다. 그래서 마이산의 기이한 모습과 특이한 경관 때문에 여러 가지 이름을 갖고 있다. 붓끝 같다 해서 문필봉, 바위가 많아서 개골산, 방향을 달리해 보면 돛대를 닮아 돛대봉, 용의 뿔 같다 해서 용각봉 등으로 불린다.
마이산은 동서로 큰 암수봉우리 두 개가 있다. 동편 숫봉우리는 거대한 남성을 닮았다 하여 서다산(西多山)이라는 옛 이름도 지니고 있는데, 강한 양기를 품고 있어 산길이 험준하여 등산을 할 수가 없다. 서편에 있는 암마이봉은 나긋나긋하게 손짓하는 여성처럼 많은 등산객을 맞이하고 있다. 마이산에서 북쪽으로 흐르는 물은 금강 물줄기를 이루고, 남쪽으로 흐르는 물줄기는 섬진강으로 흐른다. 그 흐름이 반원을 그리고 있어 마이산은 금강과 섬진강의 분수령이 되고 있으며 두 강의 물줄기는 마이산을 중심으로 태극을 이루고 있다.
마이산은 조선을 개국한 이성계와 인연이 깊은 산이다. 이성계는 마이산을 속금산(束金山)이라 불렀다. 일찍이 큰 꿈을 품었던 이성계는 금산 등 전국 각지의 명산을 찾아 기도를 올렸는데, 기도가 끝난 어느 날 밤 꿈에 신이 나타나 금척(모든 제도의 표준임을 말하며 군왕의 상징)을 주면서 "이 금척으로 삼한 강토를 마음대로 헤아리도록 하라"라고 했다. 그 뒤 고려 우왕 6년(1380년) 고려의 장군 이성계는 전라도 운봉땅 황산에서 왜구를 무찌르고 개선 길에 마이산을 보고 놀랐다. 꿈에 신에게서 금척을 받은 장소가 바로 마이산이기 때문이었다.
마이산은 동서로 큰 암수봉우리 두 개가 있다. 동편 숫봉우리는 거대한 남성을 닮았다 하여 서다산(西多山)이라는 옛 이름도 지니고 있는데, 강한 양기를 품고 있어 산길이 험준하여 등산을 할 수가 없다. 서편에 있는 암마이봉은 나긋나긋하게 손짓하는 여성처럼 많은 등산객을 맞이하고 있다. 마이산에서 북쪽으로 흐르는 물은 금강 물줄기를 이루고, 남쪽으로 흐르는 물줄기는 섬진강으로 흐른다. 그 흐름이 반원을 그리고 있어 마이산은 금강과 섬진강의 분수령이 되고 있으며 두 강의 물줄기는 마이산을 중심으로 태극을 이루고 있다.
마이산은 조선을 개국한 이성계와 인연이 깊은 산이다. 이성계는 마이산을 속금산(束金山)이라 불렀다. 일찍이 큰 꿈을 품었던 이성계는 금산 등 전국 각지의 명산을 찾아 기도를 올렸는데, 기도가 끝난 어느 날 밤 꿈에 신이 나타나 금척(모든 제도의 표준임을 말하며 군왕의 상징)을 주면서 "이 금척으로 삼한 강토를 마음대로 헤아리도록 하라"라고 했다. 그 뒤 고려 우왕 6년(1380년) 고려의 장군 이성계는 전라도 운봉땅 황산에서 왜구를 무찌르고 개선 길에 마이산을 보고 놀랐다. 꿈에 신에게서 금척을 받은 장소가 바로 마이산이기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