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족산 날씨 산악날씨예보 강화군 주간날씨
해발 0m실시간 산악날씨 기상상황
⛅ 부분적으로 흐림
현재 온도
21.1°
체감 온도 21.1°
💨 풍속: 2.1m/s
🧭 풍향: 동남동풍
💧 강수: 0mm
🌅 일출: 06:25
🌇 일몰: 17:55
⚠️ 하산 권장: 16:55
오늘의 산행 가이드
🥾 **안전 산행:** 기상 변화에 유의하며 무리하지 않는 산행을 권장합니다.
내일 산악날씨 예보
🌫️ 안개(시야 주의)
종합 날씨
14.5° / 22.9°
최저/최고
AI 산행 조언:
📍 안개가 짙으니 랜턴을 휴대하고 일행과 떨어지지 마세요.
📍 안개가 짙으니 랜턴을 휴대하고 일행과 떨어지지 마세요.
24시간 시간대별 날씨 상황
10일(토) 12:00
🌡️ 정보 업데이트 중
22°
10일(토) 13:00
🌡️ 정보 업데이트 중
21.7°
10일(토) 14:00
🌤️ 구름 조금
22.1°
10일(토) 15:00
🌤️ 구름 조금
22.2°
10일(토) 16:00
🌤️ 구름 조금
21.5°
10일(토) 17:00
☀️ 맑음
20.3°
10일(토) 18:00
☀️ 맑음
17.7°
10일(토) 19:00
🌤️ 구름 조금
16.7°
10일(토) 20:00
☀️ 맑음
16°
10일(토) 21:00
☀️ 맑음
15.4°
10일(토) 22:00
🌤️ 구름 조금
15°
10일(토) 23:00
☀️ 맑음
14.9°
11일(일) 00:00
☀️ 맑음
14.7°
11일(일) 01:00
🌤️ 구름 조금
14.7°
11일(일) 02:00
⛅ 부분적으로 흐림
14.8°
11일(일) 03:00
🌫️ 안개(시야 주의)
14.8°
11일(일) 04:00
🌫️ 안개(시야 주의)
14.7°
11일(일) 05:00
🌫️ 안개(시야 주의)
14.5°
11일(일) 06:00
🌫️ 안개(시야 주의)
14.5°
11일(일) 07:00
🌤️ 구름 조금
15°
11일(일) 08:00
🌤️ 구름 조금
17.5°
11일(일) 09:00
☀️ 맑음
19.3°
11일(일) 10:00
☀️ 맑음
20.7°
11일(일) 11:00
☀️ 맑음
22°
* 산악 지형 특성상 고도에 따라 기온차(100m당 약 0.6°C)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좌우 스크롤 하게 되면 더 많은 정보가 나옵니다.
8일 주간 산악 날씨 예보
10/10 (토)
🌤️
구름 조금
14.9° / 22.2°
10/11 (일)
🌤️
구름 조금
14.5° / 22.9°
10/12 (월)
⛅
부분적으로 흐림
14.4° / 21.9°
10/13 (화)
☁️
흐림
14.5° / 20.1°
10/14 (수)
☀️
맑음
7.7° / 16.4°
10/15 (목)
⛅
부분적으로 흐림
4.3° / 17.3°
10/16 (금)
⛅
부분적으로 흐림
8.3° / 21°
10/17 (토)
⛅
부분적으로 흐림
13.4° /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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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정보 및 상세 위치
관리 기관: 강화군청
문의 번호: 032-930-3114
좌표: 35.4579, 129.1308
정족산은 산의 생김새가 마치 세 발 달린 가마솥과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산이다. 정족산에는 단군이 세 아들을 시켜 쌓았다는 삼랑성이 있다. 일명 정족산성이라고도 하는 삼랑성은 사적 제130호의 돌성이다. 성의 시설물로는 남문루와 동문, 서문, 북문지가 있고 성안에는 13개의 우물이 있었다고 전하며 고구려 시대에 창건된 전등사가 있다.
전등사는 이 삼랑성 안에 있는 사찰이다. 고구려 소수림왕 11년(372) 아도화상이 진종사(眞宗寺)라 이름한 데서 시작되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충렬왕 8년(1282) 왕의 원비인 정화궁주 왕씨가 승려 인기(印奇)에게 송나라에 들어가 대장경을 가져오게 하여 이 절에 보관했다고 한다. 전등사라는 이름은 정화궁주가 불전에 옥으로 된 등잔을 올린 뒤 붙여진 이름이다. 특히 정족산에는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했던 사고터가 남아 있어 유적답사 및 가족산행을 하기에 가장 적합한 곳이다.
산행은 전등사에서 시작된다. 전등사의 요사채 뒤로 난 길을 곧바로 올라가면 정상에 닿을 수 있다. 정상에서는 나무에 둘러싸인 전등사의 고풍스러운 모습과 마리산과 서해의 모습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전등사는 이 삼랑성 안에 있는 사찰이다. 고구려 소수림왕 11년(372) 아도화상이 진종사(眞宗寺)라 이름한 데서 시작되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충렬왕 8년(1282) 왕의 원비인 정화궁주 왕씨가 승려 인기(印奇)에게 송나라에 들어가 대장경을 가져오게 하여 이 절에 보관했다고 한다. 전등사라는 이름은 정화궁주가 불전에 옥으로 된 등잔을 올린 뒤 붙여진 이름이다. 특히 정족산에는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했던 사고터가 남아 있어 유적답사 및 가족산행을 하기에 가장 적합한 곳이다.
산행은 전등사에서 시작된다. 전등사의 요사채 뒤로 난 길을 곧바로 올라가면 정상에 닿을 수 있다. 정상에서는 나무에 둘러싸인 전등사의 고풍스러운 모습과 마리산과 서해의 모습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